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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스] [책을 읽읍시다 (1719)] 나를 아프게 하지 않는다
아무리 칭찬받고 자신감을 가지려 해도, 어떤 불안함은 사라지지 않는다. 나를 싫어하는 사람과 거리를 두고, 자기 전에 감정을 다독거려도, 또다시 제자리로 돌12-06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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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스] [책을 읽읍시다 (1718)] 한 사람을 위한 마음
담담한 듯하지만 위트가 반짝이고, 무심한 듯하면서도 온기가 느껴지는 이야기들. 사람과 사람, 말과 말 사이의 여백을 세심히 들여다볼 줄 아는 이주란 소설가,...12-05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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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스] [책을 읽읍시다 (1717)] 나팔꽃
강병철의 이번 소설집은 중편소설 세 편으로만 구성됐다. 각 작품들은 동시에 역사적 시간을 그 바탕에 두고 있으며 주인공들은 소년이거나 청소년이다. 그래서12-04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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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스] [책을 읽읍시다 (1716)] 김진애의 도시 이야기:12가지 ‘도시적’ 콘셉트
우리 대부분은 도시에 살고 있지만 우리에게 도시는 여전히 낯설다. 도시란 너무 크고 또 복잡해서 한눈에 포착이 잘 안 되기 때문이다. 괜히 어렵게 느껴지고,11-29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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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스] [책을 읽읍시다 (1715)] 서른아홉살, 자야
어린 시절부터 세상이 정해놓은 고정관념과 편견에 의문을 가질 때가 많았다. 어떤 의문들은 세상이 변하며 자연스레 해소되었지만 아직도 많은 의문이 해결되지11-28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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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스] [책을 읽읍시다 (1714)] 이름 없는 사람들
빛과 그림자의 공존이 필수불가결적인 것처럼, 화려한 도시와 빛나는 타워 그 뒤에 가려진 ‘고립된 땅’으로부터 이야기는 잉태된다. 삶의 벼랑 끝에 간신히 버11-27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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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스] [책을 읽읍시다 (1713)] 염소가 웃는 순간
『염소가 웃는 순간』은 『13·67』 , 『망내인』 등의 작품으로 중국어권 미스터리 대가로 자리매김한 찬호께이의 최신 장편소설이다. 캠퍼스 호러 미스터리라...11-22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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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스] [책을 읽읍시다 (1712)] 사랑해 수니야
대기업 간부로 야망을 키우며 워커홀릭으로 살아가던 40대 후반의 ‘나’는 과로로 쓰러진다. 휴직을 한 ‘나’는 가족과 떨어져 한적한 시골 전원주택에서 요양11-21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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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스] [책을 읽읍시다 (1711)] 오늘 밤은 사라지지 말아요
이 책의 주인공들은 모두 평범한 일상을 사는 이들이다. 혼자든 둘이든 어느 골목에서 맞닥뜨렸을지 모르는 우리 주위의 사람들. 작가는 놓치는 줄도 모른 채 상11-20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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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스] [책을 읽읍시다 (1710)] 살아남은 자의 도시
전태일문학상 시 부문 당선작은 「똑같은 손」 외 4편이다. 시인이 선택한 제재들을 그려내는 상상력이 좋다. 노동에 대한 주제의식도 깊다. 투고한 작품들 모두11-15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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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스] [책을 읽읍시다 (1709)] 멀리 있다 우루는 늦을 것이다
잃어버린 시간. 소설은 기억을 잃은 여자와 남자가 머무는 여관방에서 시작된다. 오후 네 시. 탁자에는 1월23일 자 신문이, 96세로 죽은 어느 영화감독의 부고11-14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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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스] [책을 읽읍시다 (1708)] 안간힘
슬픔은 아무런 예고 없이 찾아왔다. 아들을 잃고, 시인은 누구도 대신할 수 없는 고통을 마주한다. 그는 자신의 아픔이 주위에 옮아가지는 않을까 염려하고, 사11-13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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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스] [책을 읽읍시다 (1707)] 서칭 포 허니맨 양봉남을 찾아서
『스밀라의 눈에 대한 감각』, 『레이먼드 챈들러 선집』 등을 번역한 전문 번역가이자 에세이스트, 서평가로도 활발히 활동 중인 박현주 작가의 두 번째 장편11-08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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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스] [책을 읽읍시다 (1706)] 식물의 책
이소영 식물세밀화가의 역할은 식물의 현재를 정확하게 기록하는 것이다. 그가 기록하는 대상은 실내공간, 수목원, 공원 등 주로 우리 곁에 있는 식물들, 또는11-07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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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스] [책을 읽읍시다 (1705)] 덧니가 보고 싶어
2010년 1월 『판타스틱』에 「드림, 드림, 드림」을 발표하며 등단한 후 창비장편소설상, 한국일보문학상을 수상하고 미디어 플랫폼 넷플릭스의 러브콜을 받는11-06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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