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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스] [책을 읽읍시다 (1648)] 실리콘밸리의 팀장들
실리콘밸리가 팀장과 팀원의 관계를 연구하기에 좋은 곳이 된 이유는 인재를 확보하기 위한 치열한 전쟁이 벌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실리콘밸리의 인재들은 만족06-14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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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스] [책을 읽읍시다 (1647)] 천년의 질문(전 3권)
‘대한민국 근현대 삼부작’인 대하소설 『태백산맥』 『아리랑』 『한강』으로 1천 5백만 독자들에게 우리 역사의 참모습을 소설로 알린 조정래 작가가 신작 장06-13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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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스] [책을 읽읍시다 (1646)] 스켈리튼 키
여러 장르를 섭렵하며 왕성하게 활동해온 다재다능한 작가 미치오 슈스케가 가장 최근에 선보인 작품은 그가 예전부터 쓰고 싶어 했던 ‘사이코패스’가 주인공06-12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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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스] [책을 읽읍시다 (1645)] 철부지
이 소설은 주인공이 어린 시절부터 사일구 혁명으로 대통령의 항복에 이르기까지 이십여 년간에 이루어진 삶의 과정을 기록한 작품이다. 작가의 어린 시절 가족06-11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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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스] [책을 읽읍시다 (1644)] 우리의 여름을 기억해 줘
열여덟 살의 어느 여름날, 특성화고등학교에서 영상을 전공하고 있는 여고생 산하는 우연히 찾아간 산골 마을에서 신비한 소년 정서를 만나고 그의 비밀을 통해06-10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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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스] [책을 읽읍시다 (1643)] 외뿔이
북한의 협동농장을 다룬 탈북작가 진선락씨의 유고작품이다. 북한의 협동농장을 소재로 다룬 본격장편소설은 진선락씨의 이 『외뿔이』가 최초가 된다. 남한에06-07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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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스] [책을 읽읍시다 (1642)] 눈과 사람과 눈사람
삶을 직시하고 온몸으로 경험하는 작가 임솔아의 첫 소설집 『눈과 사람과 눈사람』. 시적인 문장 안에 진중한 사유를 함축하여 한국문학의 깊이를 더하는 임솔06-05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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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스] [책을 읽읍시다 (1641)] 추락하는 새
유리열쇠상, 마르틴 베크상, 노르웨이 북셀러상, 리베르톤상을 휩쓴 노르웨이의 대표 경찰소설 작가 예른 리르 호르스트의 대표작 「빌리암 비스팅 시리즈」의06-04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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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스] [책을 읽읍시다 (1640)] 최소한의 밥벌이
대도시에서 오십 평생을 살아온 기자가 어느 날 지방 발령 신청을 낸다. ‘더는 회사와 사회에 휘둘리는 삶을 살기 싫다. 내가 원하는 글만 쓰면서 살고 싶다.06-03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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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스] [책을 읽읍시다 (1639)] 어른이 되면 괜찮을 줄 알았다
어른이 되어도 여전히 삶은 고되고 때론 살아내는 일이 버겁다. 학생이든 직장인이든, 나이가 많든 적든 사는 건 똑같이 어렵다. 어른이 되면 괜찮아질 줄 알았05-31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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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스] [책을 읽읍시다 (1638)] 사하맨션
한국 사회 젠더감수성에 새로운 이정표를 제시한 조남주 작가가 신작 장편소설 『사하맨션』. 『82년생 김지영』이 경력단절여성의 절망감을 통해 성차별의 현재05-30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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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스] [책을 읽읍시다 (1637)] 그쪽의 풍경은 환한가
등단 14년 만인 2008년 첫 시집 『슬픔이 없는 십오 초』를 펴낸 이래 대중과 문단의 폭넓은 사랑과 주목을 받아온 심보선 시인. 그의 첫 산문집을 펴낸다. 첫05-29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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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스] [책을 읽읍시다 (1636)] 다시 한번 태어나다
2013년 『누구』로 제148회 나오키상을 거머쥐며 역대 최연소 수상자가 된 아사이 료의 소설 『다시 한번 태어나다』. 도쿄에 위치한 R대학을 중심으로 이제 막05-28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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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스] [책을 읽읍시다 (1635)] 행복하게 해줄게
『행복하게 해줄게』는 실제 사건을 모티브로 한 작품이다. 직장을 잃은 가장이 만삭의 아내와 네 살 아이를 부양하기 위해 대리운전 일을 하다가 두 번의 뺑소05-27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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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스] [책을 읽읍시다 (1634)] 바다행
몇 년 전 어느 겨울밤, 작가는 밤 12시가 넘은 시간에 가출한 학생을 찾아 나선 한 선생님을 따라 파출소에 동행하게 된다. 살을 에는 듯한 추운 계절에, 더욱이05-24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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