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타임즈 = 양동현 기자] 법무부 법무보호위원 강원지부 원주사전상담위원회(회장 최민식)는 14일 원주 향교에서 2026년 추석 한가위를 맞아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강원지부(지부장 최대용)에 법무보호대상자 위문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은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맞아 사회 정착을 위해 노력하는 법무보호대상자들을 지원하고, 지역사회의 따뜻한 정과 자립 의지를 북돋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전달식에는 최민식 회장을 비롯한 원주사전상담위원회 위원들과 최대용 지부장 및 공단 직원들 등 30여 명이 함께했다.
전달된 위문품은 손정숙 분과장의 김 10박스, 김용임 부회장의 생필품 10세트 등 위원들이 각 물품을 후원하고 위원회 일동이 라면 20박스를 더해 마련되었으며, 추석 명절을 맞아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보호대상자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원주사전상담위원회는 매년 명절마다 법무보호대상자를 위한 위문품을 기증해 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보호대상자들의 성공적인 사회복귀와 자립을 위한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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